2026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및 국민취업지원제도(1유형) 혜택이 확대됩니다. 15~69세 구직자 중 소득·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월 60만 원씩 6개월(총 360만 원)의 구직촉진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, 부양가족 추가수당(1인당 월 10만 원)도 지원됩니다.
1. 2026년 국민취업지원제도 (월 60만 원) 개요
- 지원 내용: 1유형 참여자에게 매월 60만 원씩 6개월간 구직촉진수당 지급(25년 50만 원에서 인상).
- 추가 수당: 18세 이하/70세 이상/중증 장애인 부양가족 1인당 월 10만 원 추가(최대 월 40만 원).
- 취업 성공 수당: 수급자가 취업에 성공하여 6개월 근무 시 50만 원, 12개월 근무 시 100만 원 지급.
- 신청 방법: 고용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 방문 신청.
2. 2026년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방법 및 변경 사항
- 선정 기준 완화: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이 6.51% 인상되어 1인 가구 선정 기준이 상향되었습니다.
- 부양의무자 기준: 부양의무자 소득/재산 기준이 완화(연소득 1.3억, 재산 12억 원으로 상향)되어 수급 문턱이 낮아졌습니다.
- 신청 방법: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.
3. 청년 대상 특화 지원 (서울시)
※ 주의사항: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(구직촉진수당)과 서울시 청년수당은 중복 수혜가
불가능하므로, 본인에게 유리한 제도를 선택해야 합니다.